회원등록 비번분실
회원리뷰 Best 100
추천리뷰 Best 100
잡다(해외)리뷰
정보게시판
통합게시판 (Q&A)
공동구매
회원중고장터
거래후기
불량회원신고
카씨채팅방
막강링크

 memreview
회원 리뷰
강좌는 [강좌] 동영상 리뷰는 [동영상] 이라고 말머리를 적어주세요.
동영상 리뷰는 최하 3분이상의 리뷰만을 올려 주세요. 이하는 각 겔러리에 올려주세요.
작성자 엄강쇠
작성일 2012-12-05 (수) 15:50
첨부#1 1.jpg (44KB) (Down:0)
ㆍ추천: 3  ㆍ조회:  
[DX]신크로 (썬더그리드맨)



 





이번 리뷰는 DX신크로의 최종장, 서보와 3대의 서포터메카가 합체한 신크로 (일본명 썬더그리드맨) 입니다.



어렸을 때 있던 프라모델 박스 옆에 DX 신크로가 멋지게 폼을 잡고 있었는 데 그게 얼마나 멋져보이던지....



프라모델과는 차원이 다른 퀄리티에 그 작은 사진에도 "아 이 놈은 변신합체 완벽하게 되는 비싼 놈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특공대를 별로 알질 못 해서일까.. "아 언젠간 프라모델말고 DX를 만져봐야지" 라는 생각보단 프라모델만 있으면 돼지 뭐.



라는 생각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2~3개월전만해도 그다지 구할 생각이 없었던 메카였었기도 했지요.



지금 와서는 이걸 왜 진작에 구하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제품인데 한번 리뷰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가진 이 파란색 박스 신크로는 그전 리뷰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홍콩장난감회사인



"플레이 메이트"에서 만든 마데인차이나 수입제품입니다.



DX 드라고와 호환되는 제품이지요.



 이거 말고 소위 재판이라고 불리우는 보라색박스, 일명 슈퍼신크로가 있는 데 그것은 이 제품보다 약 15%정도 크기가



뻥튀기가 된 제품으로써 제가알기로는 우리나라에만 풀린 확대 버젼이라고 하는군요.



아마 파란색박스 신크로는 소량으로 수입이 되고 주문은 폭주하자 급한 마음에 손오공에서 크기만 키워 발매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보라색박스 슈퍼신크로가 마데인 코리아라면 나름대로 근거있는 추측일 듯..)










자기 혼자 있으면 그냥 3D 그래픽에 불과하던 구리드맨을 3대의 서포트메카를 합체시켜보겠습니다.



참고로 미국판에서는 리뉴얼이 많이 되어 그쪽 세계의 그리드맨인 서보라는 캐릭터는 나름대로 능력치가 업그레이드 된 듯 하더군요.



일본판에서는 그 꼬맹이 3형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호구일 뿐...






 




그림그리기 귀찮다 글로 대충 쓰자 라는 마인드의 신크로의 설명서.



제논 설명서를 뒤집으면 있으며 무지막지한 글자량과 그놈의



합체 = 스스로 변신하거나 새롭고 더 강력한 차량이나 인물을 만들기 위해 다른 차량이나 인물을 합체(???) 하는 능력



이라는 문구가 또 앞부분이 떡 하니 들어가 있습니다.



합체에 대한 정의를 내릴려고 해석한 건데 관련 설명에 합체가 들어가있다니..이런 말도 안되는 설명이 있나...



솔직히 글만 쭈루룩 읽어보면 제가 난독증이 있나 의심하게 됩니다.



(읽을 수 있을정도로 큰 버젼의 설명서는 카씨점넷 설명서란에 올려두겠습니다)






 




그리드맨이 폴짝 뛰어 트랙터에 발을 맞추는 것부터 합체는 시작됩니다.




 




나름대로 신경써준 포인트.



포신의 ㄷ자 앞부분으로 신크로의 다리부분이 앞뒤로 벌려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기믹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세세하게 변형부위를 잡아주는 곳이 꽤 많더군요.




 




드릴은 쩍 쪼개서 양 팔에 달아 줍니다.




 




상체는 신크로의 가슴팍을 쫙 펴주고



1.파란색 화살표를 따라 제논의 팔을 올려서 정리시켜주고



2.연두색화살표를 따라 바이토(썬더제트)의 기수부분을 제논의 팔부분과 함께 고정시켜 주면 됩니다.






 




그다음에 완성된 상체에 씌우면 되는데 제논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바이토(썬더제트)의 단차 문제점이 여기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 단차덕택에 등짐과 허리부분의 조인트가 맞질 않아요...



이게 또 안끼우면 헐렁거리면서 상체장갑이 쉽게 벗겨지기때문에 억지로라도 끼워야하는데



끼우고나서 모양새를 보면 오랫동안 합체시켜두면 특정부분이 휘거나 하얗게 뜰 수 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됐건 어렸을때 사진으로 보기만했던 신크로 완성.



머리가 쪼금 큰 듯보이지만 이 정도면 분리,합체 프로포션을 모두 싹다 잡았다 볼 수 있는 안정적인 프로포션입니다.



(거기에 제논변형구조까지 탑재하고있었으니 이정도면 정말 좋은 프로포션이지요)



거기에 다리도 벌려지고 팔꿈치도 꺾이는 등 옛날 완구치곤 정말 엄청난 퀄리티와 좋은 가동성을 자랑합니다.



제가 손오공제(=다카라제)의 용자완구를 대부분 갖고 있으나 그 시대에 나온 완구중 이정도 퀄리티를 갖고있는 건



단연코 없을정도로 그 화려함과 디테일 , 밸런스는 정말 그동안 품질에 걸어왔던 태클따윈 눈 녹듯 잊게 해줍니다.



정말 다카라의 완구노하우가 모두 녹아들어간 듯.




 




정면에서 봐도 그 간지는 사라지지않습니다.



매니아분들 사이에서는 "가오가이가"의 합체방식에 큰 영향을 준 제품이라고 하시더군요.



(단 완구퀄리티는 차원이 다릅니다...DX가오가이가는 이놈과 비교리뷰를 하면 저는 리뷰계의 진중권이 될 듯)



다른 사진을 보면 양옆의 드릴을 살짝 위로 올려놧던 사진도 있었는 데 그 버젼도 나름대로 멋졌던 걸로 기억합니다.



루리웹의 아키토님의 사진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앞모습은 멋지다고해서 뒷모습이 멋진 건 아니란다.jpg



책가방이 한 떄 유행이었던 빅사이즈 가방 맨 초딩들마냥 각잡히고 거대합니다. (일명 거북도사라고하지요)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라는 말에는 신크로는 그냥 홍콩행게이바로...



중심이 뒤로 쏠려있어 고관절이 헐렁해진 써보나 그리드맨을 쓰 실 경우



아까 녹았던 분노가 만년설로 되 살아나는 기적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얼굴을 다방면으로 찍어준 건 초혼 단쿠가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이놈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물론 단쿠가리뷰는 파란이 서비스종료되면서 현재는 X박스 수십장으로 교체...;; 진짜 이틀내내 매달렸던 리뷰였는데 말이지요..)



클리어로 된 고글부분에 서보의 이마빡에 있던 구슬이 비쳐 뭔가 자쿠 모노아이삘이 나는군요.



다카라제 그리드맨은 사운드&발광기믹을 탑재하고있어 클리어고글을 탑재한 보람이 있지만 손오공제는 속 빈 강정이라



별 의미가 없어요.



디테일은 좋아보이긴 하는 데 그것으로 끝입니다.




 




리뷰하면서 문득 생각이 든건데 저 가슴중앙의 역삼각형 코어 색이 좀 거슬리네요.



뭔가 더 어울리는 색깔이 있었을 텐데 왜 하필 뭔가 빛이 꺼져버린 느낌의 은색을 썼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마치 아이언맨의 아크원자로가 꺼져버린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전신 샷도 멋졌지만 이렇게 상체만 찍어보니 훨씬 더 멋져보이는 효과가...




 




주먹크기가 동일하여 써보가 쓰던 무기를 고대로 가져와 쓸 수 있습니다.



워낙 신크로가 육탄전위주라 무기를 안쓴걸로 기억하는 데 완구상으론 이 무기를 들고 찍었더군요.



육탄전 및 각종 화기로 바이러스를 때려 잡던 걸로 기억하는 데 제 기억이 틀렸나봅니다.




 




당연히 다른 무기류도 호환 가능.



그런데 신크로에 비해 크기도 작고 단일색 사출이라 오히려 마이너스...감점요인입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은



"이 사진을 보면 다리 가동률이 좋은데 왜 사진은 대충 벌려논 사진뿐인가요?"



라고 하실 텐데 다카라제는 모르지만 소노콩제는 프라스틱재질이 좀 안 좋아서



저렇게 벌렸다간 써보가 "내 다리 내놔!"하며 제 꿈에 나타날까봐 하지 못했습니다.



분해해본 적이 있었는 데 고관절 축 부분이 좀 불안불안해서 못 만지겠더군요.



손오공제로 저 포즈를 잡으시려고 신크로의 다리를 쭉 벌리시면 잘못하시다간



로케트펀치가 아니라 로케트킥 이 나가는 신크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슴의 코어로 통해 불인지 빔인지를 발사했던 기술도 있던 것 같은 데 기억이 안나네요



생각해보면 적으로써는 진짜 환장할 노릇일 겁니다.



몸빵이 쎄서 멀리서 공격하면 안통해....



접근하면 육탄전 전문이라 두들겨맞아....



멀리 있으면 장거리공격으로 통구이신세....



저같으면 그냥 V3에 잡히고 말지 이런 놈한테 맞으면서 튀겨죽는건 사절입니다.



육중한 장갑때문에 스피드가 느린게 단점이라고 하는 데 솔직히 적들이 모두



울트라맨 괴수처럼 느려터져보이는 스타일이라 그 헛점을 노리진 못할 것같습니다.



결국 이놈으로 합체된 순간 적들은 걍 유서쓰고 요단강 셀프다이빙하는 게 더 나을 듯.




 




또한 로케트펀치가 있었던 것 같은 데 생각해보니 그러면 써보 팔꿈치는???



띠부띠부씰도 아니고 뗏다붙였다 뗏다붙였다 할수 있는 건 아닐텐 데 말이지요.



제논의 특기가 로케트 펀치라던데 어린마음에 잘못 본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솔직히 없어도 되는 기술인 듯...



적들입장에선 신크로의 빔과 불로 맛깔나는 통닭구이가 되는 도중에 로케트펀치로 죽빵까지 맞으면 아무리 적이라고하지만



완전 불쌍할 것같아요.




 




발 밑의 포대를 이용해서 대포를 쏘기도 하겠지요.



배틀크루져에 파이어뱃 + 시즈탱크를 태운 느낌입니다.



문득 김캐리가 이 상황을 설명한다면 "아 합체하면 큰일나죠 이거는!!!아 망했어요~~"라는 절규가 들려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필살기는 주먹에 모든 에너지를 담아 발사하는 썬더그리드빔!! (한국명 슈퍼컴퓨터광선...일려나요)



오버액션으로 괴수들에게 동정감을 얻어낸 후 방심하는 순간 뚝딱 해치는 그리드맨의 그리드빔도 아파하거나 순삭되는 데



이런 개사기기체한테 모든 에너지를 담은 빔을 맞으면...영혼까지 소멸 될 듯.



배틀크루져+파이어뱃+시즈탱크를 합친 녀석한테 야마토포까지 쥐어준 느낌입니다.



이건 사기야!!라고 외치는 적괴수의 울부짖음이 여기까지 들려오는 듯 하군요.





 




 



 



(오랜만에 추억보정이 없어도 명품인 고전완구를 만났습니다)



----------------------------------------------------------------------------------------------------



정말 오랜만에 고전완구를 리뷰했고 드디어 한가지를 끝낸 시점에 좀 긴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삼천포로 깊숙히 들어가니 시간없으시는 분들은 살며시 뒤로 가기 누르셔도됩니다)





1.고전완구.



고전완구를 가끔 구입하면 가장 많이 드는 생각 중 하나는 바로



"옛날엔 그렇게 멋졌었는데 비싼 돈 주고 사니 별로 더라..."



라는 생각입니다.



그나마 추억보정이 있어서 그런거지 추억보정마저 없다면 돈G랄을 했다는 후회와 함께 대부분 단박에 아파트 분리수거장으로 쳐박아 두겠지요.



하지만 고전완구를 집중적으로 모으시는 분들은 아예 이 단계를 건너뛰시거나 가까스로 클리어하시고



고전완구의 투박한 맛과 특유의 멋 그리고 구수하고 정감가는 박스아트때문에 모으시더군요



(또한 이를 훨씬 넘어서 단차나 개판같은 품질을 오히려 고전의 멋으로 생각하시는 해탈단계의 분들도 계십니다.)



처음엔 추억으로 출발하셨다가 진정한 고전완구의 맛과 멋을 알고 본격적으로 모으시는 건데 몇몇 매니아분들은 한국 고전완구는



난이도가 정말 높은 곳이라고 말을 합니다.



1970~1990년대 저작권은 지나가던 개똥보다 의미가 없던 시절 하나의 장난감이 워낙 중구남방으로 여기저기 회사에서 튀어나왔고



품질도 제 각각,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구수한 박스아트도 제각각이었거든요.



DX를 분해하여 프라모델로 팔았던 (예를 들어 강남모형 달타니어스 프라) 엽기적인 행위도 있었고 뭐 어쨋든 고전완구는 아직도 제겐 너무나도



흥미로운 카테고리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가장 재미있던 것은 전설로만...그리고 안나왔다고 영실업에서 못박아두었던 "영실업제 바이오맨"의 존재였던 것같네요.



고전완구들이 속속 리뉴얼되어 최신기술로 무장되어 나오는 지금에도 고전완구는 많은 분들께 아직도 로망이 되고 있고 그 로망은 계속 유지될거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이 녀석을 보면서 고전완구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2.밖은 고전완구, 안은 최신완구의 중간점.



1에서 말한 고전완구의 느낌과 요즘 나오는 최신완구를 절묘히 섞은 느낌...



그게 바로 제가 느낀 DX신크로의 가장 솔직한 감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박스자체는 특유의 과대포장 , 뭔가 투박하고 오버스러운 박스아트 , 뭔가 어눌하고 웃기기까지한 설명까지...겉모습으로 보자면



고전완구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녀석이라 볼 수 있겠지요



(사실 이놈이 아직 고전으로 빠지기엔 이병수준밖에 안될겁니다. 고전완구축에서는 굉장히 젊은 편)



그런데 실제 디테일은 정말 요즘완구 왕복싸닥션을 때려줄 만큼 엄청난 고퀄리티입니다.



곳곳에 있는 변신고정장치부터 시작해서 디테일, 디자인 , 프로포션 뭐 하나 흠잡을 데 없는...그야말로 DX완구계의 마스터피스이자



레전드로 남을만한 퀄리티입니다.



비록 손오공제는 마데인 차이나의 한계로 그 느낌이 덜 하긴하지만 그럼에도 위의 평가를 내리기엔 충분하실 듯.



시대를 넘은 디자인을 가진 로봇도 많고 시대를 넘는 퀄리티를 가진 로봇도 많습니다만 이 컴퓨터특공대의 신크로는



그 두가지 토끼를 한번에 다 잡는 그런 녀석인 듯 합니다.





3.총체적 평가



최신기술로 나온 울트라액트 써보...그리고 조만간 발매가 될 울트라액트 썬더그리드맨....



그 발매 소식에 많은 매니아분들은 우와!!!하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그러나 그것과 이 DX신크로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면 글쎄요 제가 생각하기엔 대부분 이 DX신크로를 선택하실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제가 가진 완구라는 카테고리내에서는 정말 압도적인 퀄리티를 가진 놈입니다.



완구매니아가 아니시더라도 다카라제는 물론이고 손오공제라도 필히 만져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정말 리뷰하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kronos
2012-12-05 16:06
IP: 183.99.243.186
회원사진
다이나 드래곤도 까보셔서 알겠지만 식완보다 못한 프라스틱에 변신한번 시키기 어렵게 빡빡하고 부실하네요....
신크로라도 일본판으로 구한게 다행처럼 느껴졌습니다 ㅜ
   
이름아이콘 아사리
2012-12-05 16:41
IP: 183.99.243.186
회원사진
지금봐도 굉장히 재밌어보이는 변형합체 기믹이네요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이름아이콘 차리
2012-12-05 17:33
IP: 183.99.243.186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조르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봐도 확실히 괜찮은 작품이에요 :-)
   
이름아이콘 굉굉전대
2012-12-05 19:19
IP: 183.99.243.186
역시 깔끔하시군요 또다른작품잘보가욬ㅋㅋㅋ
   
이름아이콘 납게
2012-12-05 23:11
IP: 183.99.243.186
회원사진
ㅋㅋㅋㅋㅋ 간만에 재밋는리뷰보고갑니다 ㅋㅋ
   
이름아이콘 그리드
2012-12-05 23:41
IP: 183.99.243.186
지금봐도 흠잡을 곳이 없는 멋진 제품입니다 !
분명히 어릴적에 갖고 있었는데 왜 지금은 없는지 ㅜ.ㅜ
   
이름아이콘 다간매냐
2012-12-06 00:53
IP: 183.99.243.186
회원사진
깔끔한 사진에 명품 개그?가 적절히 조화된 리뷰 너무 잘봤습니다~
지금껏 엄강쇠님 리뷰가 모두 뽐뿌를 자극하긴 했지만,
정말 이제품은 저도 갖고싶어지네요~!!! 정말 명품임에 틀림없어보입니다~^-^b
기회가 되면 저도 꼭 구해보고싶네요~^-^
   
이름아이콘 도박사
2012-12-06 01:09
IP: 183.99.243.186
이거 볼때마다 합체 기믹이 신기했는데 지금보니 각 합체때마다 쓸데 없는 부분을 등 뒤로 보내는 방식이었군요 ㅋ
   
이름아이콘 디오
2012-12-06 01:48
IP: 183.99.243.186
회원사진
미국판과 일본판의 가장 큰 차이는
일본은 제논이 먼저 등장하고 미국은 썬더그리드맨이 먼저 나온다는거겠죠.
   
이름아이콘 겨울비
2012-12-08 00:12
IP: 183.99.243.186
아 ㅋㅋㅋ 솔직히 사진보단 글에 더 눈에 갑니다.
   
이름아이콘 찌루
2012-12-08 13:47
IP: 183.99.243.186
퀄리티가와웈ㅋㅋㅋㅋ
   
이름아이콘 hitslam
2013-12-09 18:52
IP: 183.99.243.186
추억돋네요 ㅎ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2300
[구슬동자] 크리스 그래버 [1] 아사리 2012-12-12 0
2299
[초합금혼]GX-38 아이언기어 [4] 엄강쇠 2012-12-11 3
2298
[DX] 수퍼 신크로 [7] 엄강쇠 2012-12-08 0
2297
[DX] 포르모 ( 킹그리드맨 ) [10] 엄강쇠 2012-12-06 9
2296
[DX] 드라고 (다이나드래곤) [8] 엄강쇠 2012-12-06 6
2295
구슬동자 크리스 블루 [1] 아사리 2012-12-05 0
2294
[DX]신크로 (썬더그리드맨) [12] 엄강쇠 2012-12-05 3
2293
[DX]제논 (갓 제논) [7] 엄강쇠 2012-12-04 6
2292
[DX]컴퓨터특공대 써보 (그리드맨) [10] 엄강쇠 2012-12-04 6
2291
[빅토리 구슬동자] 크리스화이트 [3] 아사리 2012-12-01 0
2290
탑블레이드 - 드래이거S [12] 대구타락고딩 2012-11-22 0
2289
도림과학 후뢰시킹2 [6] 톰씨 2012-11-12 0
2288
[페크]UNICORN RIGHT ARM [10] kswsamson 2012-11-11 0
2287
[LBX] 시그마 오비스! [4] 아사리 2012-11-10 3
2286
[리뷰] 던바인 - S.O.D 시리즈 2 비란비 (스압) [2] 던바인 2012-11-06 0
2285
SIC 제로노스 & 데네브 이마진 [4] 파란해적 2012-11-02 0
12345678910,,,150

공지사항 강좌게시판 협력업체 구형카씨
대한민국 최고의 장난감 리뷰 커뮤니티 카씨점넷 회원간의 유대감과 배려를 최우선으로 여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