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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겐 꿈을...어른에겐 아련함을...
작성자 전광초인
작성일 2010-02-16 (화) 03:50
ㆍ추천: 0  ㆍ조회: 119  
IP: 67.xxx.0
사가 스페셜 (16) 최종5부작 - 바이올린 of 레젠드르가
가면라이더 키바 - 사가 스페셜 최종5부작
제16화 바이올린 of 레젠드르가 (1/5)
제17화 이쿠사칼리버라이즈업 (2/5)
제18화 다크 키바는 와타루를 쳐다보지 않는다. (3/5)
제19화 지로와 유리의 사랑 (4/5)
제20화 사갓테이쿠제 (5/5)
 
 
1986년
 
"모든 국회의원들이 피신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래, 잘했...크억!"
 
국회의사당에 들어가기 위해 마침내, 와타루는 경비원들을 다 죽이는 데 성공했다.
 
"헉헉"
 
가루루 세이버의 칼날이 무뎌지고 잔밧트 소드는 더 무겁게 느껴졌다.
인간의 피로 범벅이 된 두 칼을 키바는 꽉 쥔 채, 의사당을 향해 천천히 걸어갔다.
앞으로 더 많은 인간을 죽이기 위해서
 
 
1996년
 
프로도의 계략은 성공했다.
 
"우와아아아아!!"
 
가면라이더 레이는 두나인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성안에서 폭동이 일어나서 진압하러간 가면라이더 레이는 오히려 당하고 있었다.
 
"웨이크업!"
 
날카로운 손톱과 냉동공격으로 시민들을 제압하려고 했지만 시민들의 분노는 가라 앉을 줄 몰랐다.
 
"이게....이게 어떻게 된거야!"
 
레이는 당황스러웠고 저 멀리서 프로도는 그를 바라보았다.
레젠드르가에게 모두 당할 것이라고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어 아라곤의 신의를 죽여버린 뒤, 폭동을 일으키게해서 성문을 열게 하자는 것이였다.
 
"헉..헉....폐하!"
 
레이가 성으로 들어와서 아라곤의 앞에 쓰러졌다.
 
"피하셔야합니다! 백성들의 폭동을 저지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소리야! 죽여버려서라도 저지해야할거아냐!"
 
"이미 수없이..수백명의 인간들을 죽였지만 그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습니다. 오히려 겁먹지 않고 화가 더 나고 있습니다!"
 
"빌어먹을 인간들....싹 다 죽여주마!!"
 
아라곤이 일어나서 성문을 나가려하자 가고일 레젠드르가가 그를 막았다.
 
"이보시오 왕. 레젠드르가가되면 쉽게 쓸어버릴 수 있으니...얼른 레젠드르가들의 힘을 받는 것이...."
 

 
아라곤은 아크 트라이던트(가면라이더 아크의 삼지창)로 가고일 레젠드르가의 배를 찔렀다.
 
"네놈들에게 볼일은 끝났다. 이제 사라져도 좋다."
 
"크...이...이놈....."
 
"아크의 힘을 손에 넣기 위해, 너희들 레젠드르가들 고유의 마황석이 필요했다. 인간인 우리에게는 없거든. 가면라이더 아크는...너희들의 로드 잖아?"
 
"끄악!"
 
가고일 레젠드르가는 폭발했다.
그 말을 들은 주변의 레젠드르가들은 화가나서 아라곤을 공격했다.
 
"이놈!!"
 
"인간 주제에!!"
 
메두사 레젠드르가가 덤비자 쓰러졌던 레이가 벌떡 일어나서 단숨에 해치웠다.
 
"폐하에게는 손하나 못댄다 이 쓰레기들아"
 
상황을 파악한 미라 레젠드르가와 맨드레이크 레젠드르가는 자신들의 병사로 만든 레젠드르가들로 하여금 레이와 아라곤을 포위하게 했다.
 
"한심한 놈들, 헨신"
 
아라곤은 아크라 변신했고 잠시 뒤, 아크의 거대한 몸집을 못 이기고 궁전이 무너졌다.
밖에서 진을 치고 있던 팡가이아들은 놀랐다.
 
"웨이크업!"
 
아크는 웨이크업을 하여 달을 끌어들여 달의 눈을 통해 날개를 만들어 레이를 데리고 멀리 도망쳤다.
그 광경을 보던 비숍은 얼른 타이가에게 보고하였다.
 
"지금이다! 모두 출진하라!"
 
타이가는 남은 병사들을 이끌고 성에 쳐들어갔다.
당황하던 레젠드르가들은 쉽게 무너졌다.
미라 레젠드르가와 맨드레이크 레젠드르가는 도망가려고 했다.
하지만 마더 사가크(거대 사가크)가 하늘에서 사가크 부대를 데리고와 그들을 공격했다.
둘은 자연스럽게 사가크들의 먹이가 되었고 나머지 레젠드르가들을 사가와 팡가이아들은 용맹하고 쓸어버렸다.
 
"빌어먹을 우리 어머니 어딨어!"
 
사가는 무너진 성안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마야를 찾았다.
마야의 모습은 끝내 보이지 않았다.
 
잠시 뒤, 포로로 잡힌 엘프족 10명과 난쟁이족 25명이 타이가의 앞에 끌려왔다.
어린 타이가를 보며 그들은 부들부들 떨었다.
 
"살려주십쇼. 저희는 그냥...."
 
"다 죽여버려라 루크"
 
엘프족 한명이 변명을 하려했지만 타이가는 마야 생각 때문에 아랑곳하지않고 다 처형시키라고 말했다.
모두들 루크에 의해서 사지 절단이 되었고 그들의 잘린목은 모두 루크가 밟아터뜨렸다.
 
"성공했군요..."
 
"그런것 같네..."
 
시마와 간달프는 그런 타이가를 가만히 쳐다보았다.
 
 
1986년
 
의사당 바로 앞에서 키바를 막는 경호원들과 군인들이 등장했다.
 
"너희들도...팡가이아냐?"
 
그들은 모두 어리둥절 했다.
 
"팡가이아?"
 
"뭣들하는거야! 어서 저 가면라이더를 쏴죽여버려!"
 
키바의 질문을 듣지못한 멀리있던 상관들의 명령에 그들은 주저없이 키바 가루루폼에게 총을 쏘았다.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래...이것이 대답이구나..."
 
키바는 잔밧트 소드와 가루루 세이버를 휘두르며 그들의 몸을 하나둘씩 두동각 내어버렸다.
탱크와 전차가 와도 가볍게 잘라버렸다.
모두들 겁먹어 아무도 키바 앞에 덤비려 하지 않았고 그 뒤로 키바는 쉽게 의사당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미 의사당안의 의원들은 도망치고 아무도 없었다.
 
"이놈들...!!"
 
쾅!
 
국회의사당에 설치되어있던 와타루 전용 트랩이 폭발했다.
함정에 빠졌다는 걸 안 와타루의 분노는 점점 팡가이아화가 되어갔다.
 
"이..이.....팡가이아 이놈들!!! 으아!!!!! 아버지!!!!!"
 
와타루가 계속 분노를 표출했고
곧 특수부대가 의사당을 습격했다.
키바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들에게 덤벼 그들을 죽여버렸다.
그들을 죽이면 죽일수록 와타루의 분노는 급상승했다.
 
"삐용삐용~"
 
무언가가 키바의 머리위에 앉았다.
 
"너는....?"
 
그것은 타츠롯드였다.
 
"탓쨩! 네가 어떻게 여기에?"
 
"키밧트씨! 키바의 분노가 느껴지는 곳이면 전 어디든지 소환될 수 있어요~"
 
"그래...가자!"
 
와타루가 힘차게 외쳤다.
 
"텐션 포르텐시모!"
 
"피리리리"
 
키바는 엠페러폼으로 변하는 데 성공했다.
엠페러폼의 가면을 보자 특수부대원들이 전부 쫄았다.
 
"쫄 거 없다! 포메이션 B로 공격한다!"
 
"밧샤 피버!"
 
엠페러폼은 밧샤 매그넘을 소한한 뒤, 타츠롯드를 끼웠다.
밧샤 매그넘은 유도탄을 발사하여 특수부대원들 전원의 심장에 동시에 구멍을 냈다.
한 번에 쓰러뜨리자 가볍게 엠페러폼은 의사당안을 두리번 거릴 수 있었다.
미쳐 도망못간 화장실에 있는 의원은 엠페러폼이 손수 주먹으로 죽여버렸다.
 
"더러운 팡가이아들을 인간 세상에서 다 몰아내버리고 말겠어"
 
아무것도 모르는 엠페러폼은 자기 손으로 인간들을 죽이며 결심했다.
-
메구미는 의자에 앉아 멍때리고 가만히 있었다.
그때 무언가가 메구미의 무릎에 앉았다.
다크 키밧트였다.
 
"너가 무슨일을 당했는지 난 알고있다. 킹의 취향에 대해서는..."
 
"미안...혼자있게 해줘....아니 그건?"

키밧트배트2세의 입에는 나고의 단추꾸러미가 있었다.
 
"너가 어째서 이걸...?"
 
"길거리에서 주었다...그리고 인간의 유리조각들과 함께..."
 
"거...거짓말....."
 
"박살난 이쿠사 너클도 있었으니....이해하기 쉽겠지...."
 
"거짓말...거짓말....거짓말이야!!"
 
나고의 죽음이 믿기지 않았다.
메구미는 울면서 큰소리로 고함을 질렀다.
다크 키밧트는 시끄러운지 단추 꾸러미를 메구미에게 던져두고 그 방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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