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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씨킹] [치요의하루는] 공유만화 입니다. 원하는 에피소드는 퍼가시고
대신 올린곳에 출처는 'carsee.net' 이라고 반드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소년에겐 꿈을...어른에겐 아련함을...
작성자 흥행흥행
작성일 2012-01-03 (화) 09:25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fyd6
ㆍ추천: 0  ㆍ조회:  
IP: 211.xxx.167
가면라이더 유니콘 bullet NO.00 (prolog) 01
※소설을 읽기 전에-이 소설에서는 시점이 마구 바뀌기 때문에 그 점을 주의 해서 읽어 주세요.

대한민국, 동쪽의 예의 바른나라라고 하여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리우는 나라.
난 그 곳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니, 보내고 있었다.
그날이 있기 전까지는........

[2년전 2009/5/24 서울의 ○○아파트]

'탁 탁 탁 탁 탁 탁'
누군가가 복도를 뛰고 있다. 시끄럽게 시리....
"여긴 공공장소라고? 도대체가 아파트 보도에서 저정도로 시끄럽게 뛰어다닌다니..... 상식이 있는거야?"
뭐.... 집안에서 중얼거린다고 밖에서 들릴리가 없다.
곧있으면 조용해지겠지 싶어 냉장고를 열려고 하는 순간....

'딩동!'

"누구지? 올 사람 없는데"

'딩동!'

"네, 네, 지금나ㄱ......"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복도에서 뛰던 녀석 같다. 황금같은 일요일에 장난이나 치는 녀석에게는 혼쭐을 내야지 싶어 문을 열었다.
"야, 너 조용히 안할ㄹ"
.........
여자아이다. 그것도 어딘가에서 심하게 운동이라도 한듯이 땀이 흥건한.....
"당신! 나 좀 숨겨줘."
뜬금없다. 보통 갑자기 나타나서는 숨겨달라고 하는 짓은 영화에서 나오는 시츄에이션일텐데...(만우절도 아니고)
"갑자기 무슨소ㄹ......"
"저기있다!!!!!!!"
(아까부터 내말은 거의 잘리고 있다....)
"시간없어, 빨리!"
......
"에라이!"
'덜컥'
그 여자애를 집안으로 들어오게 했다.
"어이, 요즘장난은 퀄리티 높은데.... 이게 뭐하는짓이야?"
'철컥'
그 여자애가 나에게 총으로 보이는 물건을 겨냥한다.
"장난감 총.... 너 지금 나랑 장난하냐?!"
"미안....."

'탕!'

"이ㄱ....."
'털썩'

그 여자애가 나를 쐈다. 아프다. 죽을 정도로 아프다. 아니, 아파서 죽을 것 같다.
저거 장난감 총이 아닌가?
나 이런 황당한 상황에서 그것도 여자애 손으로 죽는다고?
이런.....

그곳은 하얗고 깨끗한 공간이었다.
어디가 바닥이고 어디가 천장인지도 모를 하얌이였다.
마치 그곳이 천국 같이 느껴졌다.
"나 진짜로 죽었나?"
그 순간 이었다.
한 남자(기사같은 차림에 투구 한가운데에는 뿔같은게 나있다.)가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물었다.
"그대여......살고싶나?"
"갑자기 뭔소리...."
"대답해라! 그대....살고싶나?"
"살려준다면 고맙지.....?"
"좋다. 계약 성립이다."
"계약? 야, 그게 무슨소리야?"
갑자기 그의 몸에서 눈부신 빛이 나와 그의 몸을 덮었다.
"야! 대답해달라고"
머리가 새하예진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잃었다.

"어이"
누군가가 나를 부른다.
"야, 정신차려봐"
아까 그 여자애 같다.
"뭐....뭐야...."
"정신이 들어?"
"그 남자는?"
"무슨소리야? 그보다 몸은 어때 이상없어?"
또 뜬금없이 질문공세......
"아무 이상 없는것 같아."
내가 왜 일일히 대답하지?
"너, 이게 무슨 짓이야? 갑자기 총같은걸 들이밀고"
"설명은 나중에, 나중에 해줄게 일단은.."
그녀가 들고 있던 가방을 열고 벨트 처럼 보이는 물건을 꺼낸다.
"이걸 허리에 차"
"?!"
"차라면 차!"
"옙"
벨트를 허리에 찼다.
"찼으면 이걸 그 곳에 껴"
그녀가 아까 그 총에서 탄창을 빼서 나에게 준다.
"어서 껴"

'쾅!'

문이 부서지는 소리다.
"여기 있는거 다 알고 왔어. 어서 그걸 넘겨!"
"빨리껴"
그녀가 재촉하기에 난 탄창을 벨트에 재빨리 꼈다.
'철컹, 철커덕, 철컥'
벨트에서 빛이 난다.
"젠장 늦은건가?"
눈부시던 빛이 사라졌다. 뭔일인지 상황파악이 안ㅤㄷㅙㄴ다.
"cognition complete"
벨트에서 소리가 난다.
"훗, 내가 이겼네! 어이 거기 느림보들~! 이거 불쌍해서 어쩌나?"
"칫, 어쩔 수 없나."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다. 랄까 전부터 한참 바뀌어있었다.
"벨트를 부수고 Mons Mag만이라도 회수한다!"
"뭐?....설마 너희들...?"
"아, 이런일이 있을까 싶어서... 우리가 좀 빼돌린게 있지."
그들의 몸이 터질듯이 팽창한다.
얼굴은 앞으로 길어지고
머리에는 뿔이나온 그 모습은
마치 그리스 신화 속의 미노타우르스와 같았다......!

가면라이더 유니콘 bullet NO.00 (prolog) 02에서 계속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흥행흥행입니다.(절 아는 사람이 있을런지요......)
요즘 심심해서 글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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